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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량진 수협 강남교회 맞은편 지하1층 에서 택배상하차 아르바이트 1달 넘게 일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갑질킹 작성일 2017-07-04 14:25:39
안녕하세요. 노량진 수협 강남교회 맞은편 지하 수협에서 2달전쯤 택배상하차 아르바이트 한 사람입니다. 거기 아르바이트생들한테 너무 갑질하는거 같습니다. 거기 대리라는 분이 일한지 거의 2주도 안된 알바생에게 유제품 이나 기타 택배차에서 내려둔 박스 열지 말라하는거. 일한지 얼마 안된 초보이기에 몇번 박스 깠더니 어휴...얼마나 뭐라고 그러는지. 정말 꾹 참고 그냥 웃으며 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게다가 현대에서 택배로 들여온 물건들 제대로 못쌓았다고 검수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상인들 일하는 직원들 앞에서 면박을 주던지. 그 대리라는 사람하고는 다시는 일안하고 현대 택배기사님보고 그 이후로 검수하시라고 했습니다. 원칙은 물건가지고 온 기사님이 직접 검수하는 것인데. 택배기사님 다른 곳에 물품 전달해줄 곳이 많아 편의상 알바생인 제가 했었는데요. 일한지 2주도 안된 알바생한테 이따구로 쌓아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얼마나 면박을 주던지. 정말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런 갑질하는 수협 유통 직원대리라는 사람 절대 진급시키지 마십시요. 겉으로나 고객들 지나가는데 이따구로 물건 쌓아놓으면 어떻게 검수를 하냐고 명목상을 그렇게 주장하나, 그 당시 대차10개 이상 물품들이 많은 상황에서 검수하는 장소도 비좁고. 일한지 2주도 안된 알바생에게 그리 면박주며 다른 직원들이나 고객들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소리치며 면박주는 거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2개월지난 지금에서야 이글을 공개적으로 올립니다. 직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십시요. 알바생도 하나의 인격체이고존중해야 할 대상입니다. 나중에 그 갈구고 면박주던 그 대리라는 사람한테 제 신분을 말했습니다. 해군에서 대위로 전역해 순경 경찰로 근무하다. 박봉이기에 다시 노량진에서 근무한다. 다시 복직할수도 있는데 다른 직렬 공뭔시험 공부하기 위해 노량진서 공부하다가. 아는 형님이 부탁해서 대신 이일을 알바를 1달 반정도 대신 해주기로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 수협거기 지하 식당지나갈때마다 그대리라는 사람 보면 절대로 아는척 안합니다. 그당시 얼마나 면박주던지. 얼굴만 봐도 스트래스네요. 그사람한테 되묻고 싶네요. 그 대리라는 사람도 처음부터 일얼마나 잘했는지요. 사람 소중한줄 아십시요. 알바생이라고 함부로 까지말고. 제가 그쪽보다 잘났으면 잘났지 못나진 않은 것 같은대요. 알바생도 나중엔 한사람의 고객이 됩니다. 고객소중한줄 알면. 알바생에게도 함부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그 대리라는 사람때매 수협 마트 있는 곳 절대안갑니다. 그 사람 생각나서 스트래스받아서요. 저는 저 대리라는 사람 이름과 나이 다알고 있습니다. 수협유통 본사 시간되면 꼭 가서 수뇌부들 다 계신곳에서 저 사람 실명 언급하며. 절대 진급시키지 마라고 전할 겁니다. 고객소중한 줄 아는 사람은 알바생한테 함부로 갑질 안합니다. 저런 썩어빠진 태도 가진사람 진급하면 그 조직 자체가 피곤해집니다. 화합, 융합이 되지 않습니다. 내 저사람 꼭 수협유통 수뇌부한테 송파구니까 집에서 가까우니까. 꼭 이 뜻 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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