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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량진 수산바다마트에서 1달넘게 일한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작성자 노량진수산시장 작성일 2017-07-14 20:11:30
저는 현재 대리운전 기사입니다. 노량진에서 오랫동안 공부하였고 몇달전 기회가 생겨 노량진 수산바다마트에서 1달넘는 기간 일하였습니다. 아래 글보니. 제 후배가 글을 남긴거 보고 추가로 글을 씁니다. 노량진 수산바다마트에서 물품 대차에 내려주고 바다마트로 이동시키는 아르바이트를 1달 넘게 하였으며 원래 계약은 3개월이었으나, 중간에 밑에 글쓴 후배에게 부탁하고 저는 바다마트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이유는 거기 대리라는 사람 검수하며 악질적으로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하였고 큰소리로 소리치며 실수하나만 보이면 아주 힘들게 하고 무시하는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그 스트래스때문에 제 후배에게 간곡히 부탁을 하였고 지금은 대리운전을 병행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협 노량진 바다마트 대리 검수하는 그사람 밑에 후배가 글남긴것처럼 정말 죄질이 상당히 나쁩니다. 갈구고 무시하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3개월 계약이었으나 더이상 저 사람하고는 일을 할수가 없다는 판단하에 후배에게 부탁하여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후배말을 들어보니 정말 저 대리라는 사람 저에게만 갑질한것이 아니라 역시 제 후배에게도 정말 죄질이 상당히 안좋은 갑질을 한 사실이 있음을 듣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수협유통. 노량진 바다마트 그 대리 정말 상당히 사람 힘들게 하더군요. 게다가 담배는 어찌나 피워대던지 고객들에게 조언하기 전에 아마 고객들이 다 싫어할 것입니다. 내색은 안하지만요. 저 또한 그랬구요. 다시는 수협바다마트 안갑니다. 원형탈모가 생겨 그 사람 마주치기도 싫습니다. 아마 제 장담하건데 사람 무시하는 사람은 아마도 자신이 그리 많이 무시를 당했기에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비록 대리기사이지만 고객을 섬기고 모시는 태도는 가히 자신있으나, 저리 저딴 대리라는 작자가 사람에게 갑질하고 무시하는 대리는 절대로 이사회에서 격리조치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짤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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